APEX POST / ART LAB대시보드 ↗

SEOUL STUDY 001 · 2026.09.10

서울, 한 장면.

손으로 그린 거리.
천천히 바라보고 싶은 레이스.

01 · 아트 방향 시안광화문 모티프 / 늦은 오후 / 클래식 쿠페
따뜻한 오후 빛 아래 광화문을 향하는 크림색과 세이지색 클래식 쿠페. 손으로 그린 듯한 가로수, 상점과 돌 보도가 있는 가상 서울 거리.
목표 이미지 · AI 생성 콘셉트 아트크게 보기 ↗

그림풍 150m 주행 시제품 플레이 →

THE ART DIRECTION

형태보다 먼저,
살아 있는 거리의 느낌.

지브리풍의 수작업 애니메이션 감성. 단순히 윤곽선을 두르는 대신, 부드러운 색 그림자와 손으로 칠한 표면, 세심하게 관찰한 일상으로 밀도를 만듭니다.

크림세이지기와석재하늘
01 / 장소

먼 곳의 광화문, 가까운 거리

이중 처마의 곡선과 세 개의 홍예문을 중심에 둡니다. 가까이에서는 보도 경계석, 창틀, 차양, 화분, 한글 간판이 지나갑니다.

02 / 차량

배경과 같은 붓으로 그린 쿠페

크림·세이지 투톤, 둥근 펜더, 작은 램프와 고무 타이어. 모델의 비율부터 다시 설계하고 조향·차체 기울기까지 함께 다룹니다.

03 / 빛

나무 그늘이 흐르는 아스팔트

따뜻한 햇빛과 청록 계열 그림자, 멀어질수록 옅어지는 산. 화면 전체의 색을 통일하고 반짝이는 금속 효과는 절제합니다.

FROM PAINTING TO PLAY

다음 검증은, 움직이는 150m.

  1. 시안 · 현재 단계주행 카메라의 구도와 배경·차량의 색감 기준 설정
  2. 2.5D 주행 시제품 · 공개거리 약 150m, 페인팅 원경과 차량 스프라이트. 가속·제동·조향 테스트
  3. 실제 화면 비교 · 제공시안과 실제 화면 캡처 비교 제공. 실물 휴대폰 성능 측정은 아직 미완료
  4. 전체 코스 확장 · 이후시제품 완성도를 확인한 뒤 기존 4인 대전·아이템 연결

현재는 원근 도로와 깊이가 다른 페인팅 소재를 결합하는 2.5D 방식입니다. 자유 시점과 건물 옆면, 반복 소재 표현에 제약이 있으며 시안 수준을 달성한 완성본은 아닙니다.

REFERENCE & SCOPE

서울을 관찰하고, 레이스로 재해석합니다.

실제 공간의 기준은 서울시 광화문광장 공식 안내 ↗육조마당·공간 안내 ↗를 참고합니다. 본 시안의 상점·차량·거리 배치는 창작이며 지도 또는 실측 데이터가 아닙니다. 생성된 간판의 문구나 세부 건축 장식은 사실 확인 자료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기존 레이싱 플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