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곳의 광화문, 가까운 거리
이중 처마의 곡선과 세 개의 홍예문을 중심에 둡니다. 가까이에서는 보도 경계석, 창틀, 차양, 화분, 한글 간판이 지나갑니다.
SEOUL STUDY 001 · 2026.09.10
손으로 그린 거리.
천천히 바라보고 싶은 레이스.

THE ART DIRECTION
지브리풍의 수작업 애니메이션 감성. 단순히 윤곽선을 두르는 대신, 부드러운 색 그림자와 손으로 칠한 표면, 세심하게 관찰한 일상으로 밀도를 만듭니다.
이중 처마의 곡선과 세 개의 홍예문을 중심에 둡니다. 가까이에서는 보도 경계석, 창틀, 차양, 화분, 한글 간판이 지나갑니다.
크림·세이지 투톤, 둥근 펜더, 작은 램프와 고무 타이어. 모델의 비율부터 다시 설계하고 조향·차체 기울기까지 함께 다룹니다.
따뜻한 햇빛과 청록 계열 그림자, 멀어질수록 옅어지는 산. 화면 전체의 색을 통일하고 반짝이는 금속 효과는 절제합니다.
FROM PAINTING TO PLAY
현재는 원근 도로와 깊이가 다른 페인팅 소재를 결합하는 2.5D 방식입니다. 자유 시점과 건물 옆면, 반복 소재 표현에 제약이 있으며 시안 수준을 달성한 완성본은 아닙니다.
REFERENCE & SCOPE
실제 공간의 기준은 서울시 광화문광장 공식 안내 ↗와 육조마당·공간 안내 ↗를 참고합니다. 본 시안의 상점·차량·거리 배치는 창작이며 지도 또는 실측 데이터가 아닙니다. 생성된 간판의 문구나 세부 건축 장식은 사실 확인 자료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기존 레이싱 플레이 →